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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설정의 경우, 기존에도 작성하였으나 설정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수정사항이 발생하여 새로 작성합니다.
이에 따라, 기본의 능력 설정 정리문은 비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
수정사항
26.02.28 - 전체 사항 재 정리
26.03.07 - 이름 재정리 (사유: 고유명사로 적으니까 이해하기 어려워 보여서 되돌림.), 능력 항목 추가.
26.03.13 - 설정 재정립 (사유: 기존의 영, 백 용어의 개념과 완전히 반대되는 내용이라서.) ~ 수정ing
령(靈)
[이것은 무엇이다] 중에 '이것'에 해당하는, 특정 존재 그 자체를 나타내는 요소다.
- 영석
몬스터에게서 형성되는, 의사적인 '영'이 응집되어 형성되는 물건. 비늘으로 덮혀있는 알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다양한 물건의 소재로서 활용되는 물건으로, 보통 이 형태로 운반하다가 보관할 때에 깨트려서 부위에 따라 분류하여 보관한다.
- 린석
영맥석의 외면을 감싸고 있는 비늘형식의 결석.
순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출처에 관계 없이 한데 묶어서 한통쳐진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소비재이며, 그렇다 보니 주요 화폐로 사용된다.
- 휘석
린석에 드물게 섞여있는 다양한 형태, 색상을 가진 특이한 린석.
특정 개념에 대한 순도가 매우 높아 린석과 별도로 형태와 색상으로 구분하여 책정한다.
형태 및 색상에 따른 특수한 용도로 사용되는 희귀 소재.
- 휘석
- 맥석
린석을 떼어낸 이후에 남는 알 형태의 덩어리. 해당 존재의 령을 본격적으로 담고 있는 결정이다.
구현체는 사망 시 육신을 남기지 않고 소멸하나, 이것을 토대로 해당 개체의 신체 부위를 재현할 수 있다. 더욱이 토대만 유지하고 세부적인 형태 등은 변형해서 형성하는 것도 가능하고, 다른 종류의 맥석과 연계하여 완전히 새로운 부위를 형성하는 것도 가능.
동시에 크기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부위를 직접 들고 다니는 것 보다 훨씬 가벼워, 본 세계관에서 대량의 아이템을 들고 다닐 수 있는 근본적인 설정으로 활용된다. 다만, 자체 구조가 불안정해서 개체가 사망할 때에 크게 손상되기에, 소재가 확률로 습득되면서 레어드랍 소재가 존재하는 원인으로 사용되는 설정이기도 하다.
- 핵석
영석 안쪽에 드물게 발견되는 단단한 구슬. 몬스터 중에서도 그 존재가 명확하게 안정된, 주로 강대한 개체에게 형성된다. 또한 구조가 안정되어 있어, 개체가 사망하는 경우에도 거의 온전한 상태로 습득할 수가 있다.
몬스터 자체에 대한 매우 강력한 개념을 담고 있어, 몬스터 자체의 힘을 담은 물건을 만들 때에 사용된다.
- 핵석
- 린석
백(魄)
[이것은 무엇이다] 중에 '무엇'에 해당하는, 특정 존재에 대한 규명에 해당하는 요소.
아직 정리 중이므로 추후 내용 보강 예정.
- 각인(Sight)
대상의 자아에 대응하는 요소.
- 자각(Insight)
해당 존재의 내면, 본성에 대응한다. - 지각(Outsight)
해당 존재의 외면, 인지에 대응한다.
- 자각(Insight)
- 기원(Origin)
대상의 본질에 대응하는 요소.
혼(魂)
[내가 있다] 중에 '있다'에 해당하는, 특정 존재에 대한 실재를 담당하는 요소다.
- 혼불
특정 존재의 해체로 인해서 발생하는 혼의 잔재. 휘발성이 강하여 불 처럼 보이기에 '혼불'이라 불린다.
이 자체로 무언가를 하기는 힘들지만, 어딘가에 깃들게 하는 것으로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뜨겁지도 않고, 에너지체도 아니지만 딴에는 '불'이라고 빛도 난다.
※ 소울류의 소울과 같은 개념이라고 봐도 좋다.- 호롱 (혼롱에서 ㄴ이 탈락한 케이스.)
혼불을 보관하기 위해서 들고 다니는 랜턴 형식의 장비.
혼불이 휘발성이 강하긴 하나, 밀폐된 공간에서는 그 형상이 남아있다는 점을 이용한 물건이다.
때문에 공기가 통하지 않지만 혼불의 특성 때문에 빛이 난다. 그래서 등불으로도 사용 가능.
꽤나 단단해서 사용자가 모종의 이유로 분실해도 혼불을 지니고 남아있어, 복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다만, 사용자의 혼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 때문에 몸에서 떨어져 있으면 시간이 지날 수록 혼불이 점점 유실된다. - 호박 (혼박에서 ㄴ이 탈락한 케이스.)
혼불이 응축되어 결정화된 물건. 결정화되면서 안정화되었기에 휘발성이 없어졌다.
내재된 혼을 꺼내어 쓸 수 있는 물건으로, 세계관 상의 주요 동력원으로 활용된다.
특히 능력의 에너지원이나 회복용도로도 사용 가능하기에, 모험에서 매우 중요한 물건.
- 호롱 (혼롱에서 ㄴ이 탈락한 케이스.)
- 혼위
주위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혼이 강해진 인물을 말하는 단어.
성위로 가기 위한 초입으로, 교리(Dogma)를 형성할 수 있는 최소 조건이다.
혼이 강하다는 것은 존재가 강하다는 것. 오히려 아름이 강하기에 혼이 결집하는 경향이 강하다.
때문에 혼위 이상의 격에 도달한 자들은 특정한 사명이나 신념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혼위 자체는 혼 자체가 지닌 격을 말하는 단어다.
때문에 혼위를 지닌 당사자는 자신을 혼위로서 부르지 않으나 주위 다른 사람들이 그 격을 추대하는 경우가 많다.
- 성위
혼이 강력하여 세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인물을 말하는 단어.
강력한 혼으로 인하여 세계의 법칙으로 군림하며, 이로 인해서 초월자로 불리기도 한다.
혼위와 마찬가지로 성위 자체는 혼 자체가 지닌 격을 말하는 단어다.
다만, 성위까지 오른 자들은 그 격을 자신과 동일시 하기 때문에, 그들은 기꺼이 자신을 성위로 지칭한다.
- 성위와 본체의 관계를 통한 분류
- 천성(天星)
자신을 버린 채 세상의 시스템으로만 남은 성위를 말하는 단어.
절대적인 법칙으로서 전 세계에 군림하는 것이기에 종교인들의 최종 목적지에 가까운 경지.
다만,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에는 '성위에 먹혔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 사성(私星)
본체에 집중하여 성위를 잡아먹은 경우.
성위를 잡아먹었다고는 하나, 성위가 되려면 확실한 신념이 있어야 하기에 그 성질은 동일하다.
다만, '세계를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가지고 놀고 싶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식 자체는 좋지 못하다. - 현성(県星)
천성과 사성의 사이에 해당하는 성위. 대부분의 성위가 이에 해당한다.
전 세계에서 자신의 성위에 해당하는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존재로서 본인이 존재하는 구조.
때문에 자신의 본체던 분체던 자신의 성위가 필요한 곳에는 반드시 자신이 존재하게 된다.
다만,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에는 성위에 끌려간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 성좌(星座)
자신의 성위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위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존재.'
즉, 성위를 뛰어넘는 단계이기에 성위라고 부르지 않고 구분하여 성좌라고 부른다.
보통 성위 안에서는 격을 나누지는 않지만 성좌 만큼은 확실한 상위 격으로서 분류된다.
신성과 흉성을 오갈 수 있는 특성으로 인해서 절대자로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 천성(天星)
- 문명과의 관계에 따른 분류
인류사에 대한 긍정 | 부정을 통해서 분류하는, 성위가 아닌 인간의 분류법.
구분하는 기준은 '현재의 인류사에 대한 긍정 | 부정'으로, 인간에게 우호적이지만 지금의 문명은 무너뜨려야 한다고 주장하면 신성이 아니라 흉성이라 부르며, 반대로 인간에게 적대적이지만 지금의 문명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 흉성이 아니라 신성이 되는 식이다.
성위는 절대적인 신념의 증명.
그 신념은 그 밖의 가능성을 부정한다.
그렇기에 성위는 절대 '자신'에 대해서 알 수 없다.
이것을 뛰어넘었을 때, 성좌로서 일어서게 되는 것이다.
- 신성: 인류사를 긍정하는 성위와 성좌를 지칭하는 단어. 신성위나 신성좌라고 부르기도 한다.
- 흉성: 인류사를 부정하는 성위와 성좌를 지칭하는 단어. 흉성위나 흉성좌라고 부르기도 한다.
- 성위와 본체의 관계를 통한 분류
- 성위
능력
- 에고(Ego)
혼에 백을 투영하여 원초적인 령을 형성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능력.
자신의 혼을 추출하여 백을 투영하는 경우도 있고, 혼불을 가져다가 백을 투영하는 경우도 있고, 호박을 통해 투영하는 경우도 있는 등, 방식 자체는 여럿 존재한다. 백 자체가 자아에 해당하다 보니 이래저래 많은 방식으로 변형시켜서 사용되는 능력.
다만, 그 능력에 대한 확실한 염상(念狀)이 필요하기 때문에 타인과의 공유는 거의 불가능하다.- 의장술(에고)
에고를 사용하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옷을 통해서 '자신의 자아를 왜곡시켜서'사용하는 능력이다.
특정 특색을 띄는 복식을 갖추어 자신의 '의사적 자아'를 강화, 그를 이용해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
다만, 복장으로 보조하는 영역에 그치기 때문에 의사적 자아가 의상과 거리가 멀다면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하술할 의장술(에코)와 같은 능력으로 엮인다. 이쪽은 기초 단계이며, 의장술(에코)가 숙련 단계다.
- 의장술(에고)
- 에코(Echo)
에고와는 반대로, 령 자체를 드러내서 사용하는 능력.
자신의 영을 사용하는 게 기본이긴 하나, 영석을 통해서 타인의 에코를 발현할 수도 있다. 특히 인연이 있는 사람들 끼리는 서로의 영이 얽혀있어서 미약하게라도 서로의 에코를 사용할 수가 있는 편.
다만, 령 자체가 변화를 주기가 힘든 요소인 만큼, 원하는 방식으로 변형시켜서 쓰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 의장술(에코)
에코를 사용하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옷을 통해서 사용하는 능력이다.
특정 특색을 띄는 복식을 갖추어 자신의 '표면적 령'을 형성, 그를 이용해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
다만, 복장 자체의 령을 다루는 것에 가깝기 때문에 본장과 본인의 합이 잘 맞지 않는다면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상술된 의장술(에고)와 같은 능력으로 엮인다. 이쪽이 숙련 단계이며, 의장술(에고)가 기초 단계다.
- 의장술(에코)
- 도그마(Dogma)
능력 자체는 본인의 본질(령)과는 관계가 없으나, 그 신념에 의해서 또 하나의 본질(령)로서 인정된 경우다.
즉, 에고가 에코로서 각인 된 경우. 동시에 혼위가 되기 위한 시작 단계에 해당하기도 한다.
이러한 특성 상 에고와 에코의 중간에 해당하는 특성을 띈다. 상징물을 통해서 타인과의 공유도 가능하며, 동시에 다양하게 변형하여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신념'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본인의 신념을 넘어서는 영역으로 변형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며, 공유하는 경우에도 상징물에 담긴 도그마를 의사적으로 재현하여 사용하는 것이기에 '혼'을 소비하여야 한다.- 의장술(도그마)
상술된 2종의 의장술의 최고 단계로, 이 경지에 이르면 보통 해당 집단의 수장이나 원로 격인 경우가 잦다.
복장을 입은 상태의 자신을 또 다른 자신으로서 받아들여, 그를 통해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 때문에 옷을 입지 않아도 능력을 쓸 수 있다. 대신 옷을 입으면 능력이 강화되는 경향이 있다.
상술된 의장술(에고)와 의장술(에코)의 발전형으로 여겨진다. 다만, 주된 능력 출처가 옷이 아닌 자신이라는 점에서 같은 기술로서는 엮이지 않는 편. 정확히는 한자가 다르다.
(상기 2종은 衣裝術, 본 항목은 意裝術.)
- 의장술(도그마)
- 진리(Verity)
세계의 법칙으로서 적용되는 능력. 즉, 그 세계에 속해있는 것 만으로도 습득하게 되는 령에 해당한다.
강제성이나 자각(능력이 생긴 것을 알게되는 것), 지속성 등은 능력에 따라 다르게 설정할 예정.
기본적으로 특정 작품에서 작품적 특징을 세울 근거로 만든 설정으로, 사실상 설정 편의성을 위해서 추가한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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